ETF 전문용어 사전
ETF 이름부터 NAV, 괴리율, 추적오차, 분배금, 커버드콜, 듀레이션까지,
ETF를 보면서 자주 마주치는 용어를
실제 투자에서 어떻게 읽고, 어떻게 판단하면 되는지 연결해서 정리했습니다.
NAV·괴리율
분배금·총수익률
옵션·채권·레버리지
ETF가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읽어보세요
ETF 기본 구조
거래
비용·수익률
분배금
옵션·채권·레버리지
이 페이지에서 알 수 있는 것
- ETF 이름만 보고도 상품 성격 빠르게 파악하기
- NAV와 시장가격, 괴리율 차이 이해하기
- 분배율과 총수익률을 헷갈리지 않기
- 커버드콜, 듀레이션, 레버리지 구조 한 번에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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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이름 읽는 법
상품마다 이름을 붙이는 방식이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보통은 브랜드 → 투자지역 → 투자대상 → 운용전략 → 추가조건
순서로 성격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브랜드 → 투자지역 → 투자대상 → 운용전략 → 추가조건
맨 앞은 ETF 브랜드입니다
국내 ETF 이름 맨 앞에는 자산운용사가 사용하는 ETF 브랜드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 브랜드 | 운용사 |
|---|---|
| KODEX | 삼성자산운용 |
| TIGER | 미래에셋자산운용 |
| ACE | 한국투자신탁운용 |
| RISE | KB자산운용 |
| SOL | 신한자산운용 |
| PLUS | 한화자산운용 |
| TIME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TIGER → ETF 브랜드
미국 → 투자지역
S&P500 → 투자대상
브랜드가 다르다고 투자대상까지 다른 것은 아닙니다.
같은 S&P500을 추종하는 ETF도 여러 운용사가 각각 만들 수 있습니다.
국가·시장 이름은 어디에 투자하는지 알려줍니다
미국, 일본, 중국, 인도, 한국, 글로벌 같은 표현이 들어가면
ETF가 주로 어느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본 → 투자지역
Nikkei225 → 투자대상 지수
다만 국가명 하나만으로 실제 포트폴리오를 판단하면 부족합니다.
뒤에 붙는 지수·산업·전략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S&P500·나스닥100·코스피200은 무엇을 사는지 보여줍니다
| 표현 | 뜻 |
|---|---|
| S&P500 | 미국 대표 대형주 약 500종목으로 구성된 지수 |
| 나스닥100 | 나스닥에 상장된 대형 비금융기업 중심의 지수 |
| 코스피200 | 한국 유가증권시장을 대표하는 200종목으로 구성된 지수 |
| 반도체 | 반도체 관련 기업 중심 |
| AI | 인공지능 관련 기업 중심 |
| 은행 | 은행업 관련 기업 중심 |
| 배당 | 배당과 관련된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하는 전략 |
TOP10은 소수 종목에 집중한다는 힌트
상품명에 TOP10이 들어가면 보통 정해진 기준으로 선정한
10개 핵심 종목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SOL → 브랜드
미국 → 투자지역
우주항공 → 투자산업
TOP10 → 10개 핵심 종목 중심
수백 종목에 나눠 투자하는 ETF보다 종목 수가 적기 때문에
특정 기업의 주가 움직임이 ETF 전체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수 있습니다.
동일가중은 비중을 나누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인 주가지수는 기업 규모가 클수록 비중이 커지는
시가총액 가중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름에 동일가중이 붙으면
구성종목의 비중을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는 전략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미국S&P500 → 투자대상
동일가중 → 구성종목 비중을 비슷하게 배분
액티브가 붙으면 운용역의 판단이 들어갑니다
이름에 액티브가 붙은 ETF는
정해진 지수를 그대로 복제하는 데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운용역의 판단을 더해 종목과 비중 등을 조정합니다.
TIME → 브랜드
미국S&P500 → 주요 투자시장
액티브 → 운용역의 판단을 더해 운용
따라서 이름에 S&P500이 들어가도
일반적인 S&P500 패시브 ETF와 종목 구성과 성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버드콜이 붙으면 옵션을 함께 사용합니다
커버드콜 ETF는 주식·채권 등의 기초자산에 투자하면서
콜옵션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을 얻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TIGER → 브랜드
미국 → 투자지역
나스닥100 → 주요 투자대상
타겟 → 상품이 정한 목표 수준을 반영한 전략
데일리커버드콜 → 짧은 만기의 옵션을 활용하는 커버드콜 전략
같은 커버드콜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도
옵션 매도비율과 만기, 행사가격을 정하는 방법이 다르면
상승 참여율과 분배금 구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인버스는 일일 수익률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일정 배수로 따라가도록 설계한 상품입니다.
기초지수의 하루 움직임과 반대 방향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입니다.
KODEX → 브랜드
미국 → 투자지역
나스닥100 → 투자대상
레버리지 → 일일 수익률을 배수로 추종
합성 → 스왑 등 파생계약 활용
H → 환헤지
(H)는 환헤지입니다
해외자산 ETF에서 환율 변화가 투자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환헤지 전략을 사용하는 상품에 붙는 표시입니다.
실제 헤지비율과 방식은 상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합성은 스왑 등 파생계약을 활용합니다
기초지수 구성자산을 그대로 직접 보유하는 방식 대신
스왑 등의 파생계약을 이용해 목표한 지수의 수익률을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합성 ETF는 거래상대방, 담보자산, 스왑비용 등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TF 이름 속 숫자는 상품마다 의미가 다릅니다
| 표현 | 예상할 수 있는 의미 |
|---|---|
| TOP10 | 선정 종목 수 |
| 채권혼합50 | 자산배분 비중과 관련된 숫자 |
| 2X | 레버리지 배수 |
| 5% OTM | 옵션 행사가격을 정하는 전략 조건 |
같은 표현이 들어가도 종목 선정방법, 비중, 옵션 전략, 분배정책,
환헤지 방법 등은 ETF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최종적으로는 운용사 자료와 투자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ETF 이름 하나를 실제로 풀어보면
미국 장기국채에 투자하면서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고,
운용역이 적극적으로 운용하며 환율 변화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된 ETF입니다.
ETF 기본 구조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여러 자산을 하나의 상품에 담아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펀드입니다.
미국 대형주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 주문창에서 투자자가 실제로 ETF를 사고파는 가격입니다.
매수·매도 주문에 따라 장중 계속 움직입니다.
실제 매수가격은 10,100원입니다.
ETF가 운용하고 있는 전체 자산 규모입니다.
ETF가 따라가거나 참고하도록 정한 기준입니다.
S&P500, 나스닥100, 코스피200 등이 대표적입니다.
Portfolio Deposit File의 약자로,
ETF가 어떤 종목이나 자산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할 때 사용하는 자료입니다.
ETF의 성과를 비교하거나 운용 기준으로 활용하는 지수입니다.
액티브 ETF에서는 실제 포트폴리오와 완전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ETF 거래 용어
투자자들이 얼마에 사고 싶은지,
얼마에 팔고 싶은지를 주문창에 표시한 가격입니다.
가장 높은 매수호가와 가장 낮은 매도호가 사이의 가격 차이입니다.
가장 낮은 매도호가 10,010원
→ 스프레드 10원
같은 조건이라면 스프레드가 좁을수록
원하는 가격에 가깝게 거래하기 쉽습니다.
ETF 시장에 매수·매도 호가를 제시해
투자자가 보다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 시장참가자입니다.
그래서 ETF의 거래 편의성을 볼 때는
단순 거래량뿐 아니라 호가와 스프레드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ETF의 설정과 환매 과정에 참여하는 금융회사입니다.
ETF 시장가격과 자산가치 사이에 차이가 벌어졌을 때
ETF를 만들거나 환매하는 과정에 참여하면서
시장가격이 자산가치와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용어 | 쉽게 보면 |
|---|---|
| 매수호가 | 투자자가 사겠다고 제시한 가격 |
| 매도호가 | 투자자가 팔겠다고 제시한 가격 |
| 거래량 | 일정 기간 동안 거래된 ETF 수량 |
| 거래대금 | 실제로 거래된 금액의 합계 |
| 시장가 | 가격을 지정하지 않고 현재 가능한 가격으로 체결을 시도하는 주문 |
| 지정가 | 내가 원하는 가격을 정해서 내는 주문 |
ETF 운용·추적 용어
ETF가 기초지수의 움직임을 얼마나 정확하게 따라가고 있는지 볼 때 사용하는 지표입니다.
보수와 각종 비용, 배당·이자 처리,
종목 교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비용,
지수를 복제하는 방법 등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괴리율 → 시장가격과 NAV의 차이
추적오차 → ETF가 기초지수를 얼마나 정확하게 따라가는지 보는 지표
| 용어 | 쉽게 보면 |
|---|---|
| 패시브 ETF | 정해진 지수를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가도록 운용하는 ETF |
| 액티브 ETF | 기준이 되는 지수를 참고하면서 운용역의 판단을 더해 운용하는 ETF |
| 완전복제 | 기초지수 구성종목을 가능한 한 비슷한 비중으로 직접 보유하는 방식 |
| 부분복제 | 지수 구성종목을 전부 보유하지 않고 일부 자산을 이용해 지수 움직임을 구현하는 방식 |
| 합성 ETF | 스왑 등의 계약을 이용해 목표한 지수 성과를 구현하는 ETF |
| 스왑 | 두 거래 당사자가 약속한 조건에 따라 수익이나 현금흐름을 교환하는 계약 |
| 거래상대방 위험 | 계약 상대방이 약속한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할 위험 |
비용·수익률 용어
ETF를 운용하고 관리하는 데 부과되는 보수를
연 단위 비율로 표시한 값입니다.
다만 ETF의 실제 비용을 비교할 때는
총보수 하나만 보기보다 기타비용과 거래 관련 비용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TF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투자기간 동안 받은 분배금까지 포함해 전체 투자성과를 보는 방식입니다.
가격 상승률만 보는 것과 전체 투자성과를 보는 결과는 달라집니다.
특히 장기간 배당·분배형 ETF를 비교할 때는
가격수익률뿐 아니라 총수익률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용어 | 쉽게 보면 |
|---|---|
| TER | Total Expense Ratio. 펀드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수준을 비교할 때 사용하는 지표 |
| 기타비용 | ETF 운용 과정에서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
| 매매·중개수수료 | ETF가 내부적으로 자산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 관련 비용 |
| 가격수익률 | ETF 가격이 얼마나 올랐거나 내렸는지만 계산한 수익률 |
| 총수익률 | 가격 변화와 분배금을 함께 반영한 투자성과 |
| 누적수익률 | 특정 기간 전체에서 투자금이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 보여주는 수익률 |
| CAGR | 연평균 복리수익률. 전체 투자결과를 연평균 복리수익률로 환산한 값 |
| 변동성 | 가격이 일정 기간 동안 얼마나 크게 오르내렸는지 보여주는 개념 |
분배금 용어
ETF가 보유자산에서 받은 배당·이자나
ETF 운용 과정에서 마련한 재원 등을 투자자에게 나눠 지급하는 돈입니다.
월분배 ETF라고 해서 매달 같은 금액이 지급되는 것은 아니며
상품 구조와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TF 가격에 비해 분배금이 어느 정도 지급됐는지
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ETF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면
높은 분배금을 받더라도 전체 투자성과는 낮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분배율과 총수익률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배금 가운데 소득뿐 아니라
투자자의 자본 일부가 반환되는 성격의 금액이 포함되는 경우를 뜻합니다.
특히 해외 고분배 ETF는 분배금 액수만 보는 것보다
분배금이 어떤 재원에서 지급됐는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분배금을 받을 권리가 떨어지면서 ETF 가격에 분배금 지급 효과가 반영되는 현상입니다.
받은 분배금을 소비하지 않고 같은 ETF나 다른 자산에 다시 투자하는 것입니다.
주가나 투자금액에 비해 배당금이 어느 정도인지 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ETF가 분배금을 지급하기 위해 사용하는 배당, 이자, 옵션 프리미엄 등 재원의 출처입니다.
옵션·커버드콜 용어
정해진 기간 안에 정해진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정해진 기간 안에 정해진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주식이나 ETF 같은 기초자산을 보유하면서
그 자산의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입니다.
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지만,
주가가 크게 오를 때 상승 수익 일부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옵션 계약에서 기초자산을 사고팔 수 있도록 미리 정해놓은 가격입니다.
현재 기초자산 가격과 옵션 행사가격의 관계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ITM → 행사가격 90,000원
ATM → 행사가격 약 100,000원
OTM → 행사가격 110,000원
콜옵션 기준 OTM은
현재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에
현재 즉시 행사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없는 상태입니다.
커버드콜 ETF가 OTM 콜옵션을 사용하면
현재 가격보다 일정 수준 높은 구간까지 상승에 참여한 뒤
그 이상 상승분이 제한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대해 옵션 가격이 얼마나 민감하게 움직이는지 나타내는 값입니다.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시간이 지나면서 옵션 가치가 감소하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현재 옵션가격에 반영되어 있는 미래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 수준입니다.
옵션 계약의 권리가 끝나는 날입니다.
월 단위의 전통적인 옵션보다 짧게 주 단위로 만기가 돌아오는 옵션입니다.
Zero Days to Expiration의 약자로,
거래하는 날 당일 만기가 끝나는 옵션을 뜻합니다.
채권 ETF 용어
채권 가격이 금리 변화에 얼마나 민감하게 움직이는지
판단할 때 사용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일반적으로 듀레이션이 길수록
금리가 움직였을 때 채권 가격의 변동폭도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금리가 변할 때 채권이나 채권 ETF 가격이 어느 정도 움직일지
추정하는 데 사용하는 금리민감도 지표입니다.
금리가 1%포인트 움직일 때 채권 가격이 대략 15%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1차적인 민감도 추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가격 변화는 금리곡선 변화, 신용위험, 옵션 구조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용어 | 쉽게 보면 |
|---|---|
| 표면금리 | 채권 발행 당시 약속된 이자율 |
| 만기수익률 YTM | 채권을 현재 가격에 사서 만기까지 보유한다고 가정할 때 계산하는 수익률 개념 |
| 만기 | 채권 원금을 돌려받기로 정해진 시점 |
| 신용등급 | 채권 발행자가 원금과 이자를 갚을 능력을 평가한 등급 |
| 신용위험 | 발행자가 원금이나 이자를 제때 지급하지 못할 위험 |
| 금리위험 | 시장금리가 움직이면서 채권 가격이 변할 위험 |
레버리지·인버스 용어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일정 배수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ETF입니다.
기초지수가 하루 +1% 움직일 때
ETF는 비용 등을 제외하고 약 +2%의 일일 움직임을 목표로 합니다.
장기간 지수 수익률을 단순히 2배로 만드는 상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매일 수익률에 배수가 적용되기 때문에
장기성과는 시장이 움직인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과 반대 방향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ETF입니다.
기초지수가 하루 -1%일 때 약 +1%의 일일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구조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목표 배수가
매일 새롭게 적용되는 구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2배 ETF는 오늘의 지수 변동률에 약 2배,
다음 거래일에는 다시 그날의 지수 변동률에 약 2배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복리효과 때문에
레버리지 ETF의 장기성과가 단순한 배수 계산과 달라지는 현상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약 9.1% 떨어지면 다시 100이 됩니다.
수익률은 매번 당시의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상승률과 하락률을 단순히 더해서 투자결과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전 수익이나 손실이 다음 수익률 계산의 새로운 기준이 되면서
장기간 투자결과가 단순 합산과 달라지는 현상입니다.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하루 동안 가격이 얼마나 변했는지를 나타내는 수익률입니다.
세금·투자계좌 용어
아래 내용은 용어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으로 보고
실제 투자할 때는 해당 상품의 과세방식을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용어 | 쉽게 보면 |
|---|---|
| 배당소득세 | 배당이나 ETF 분배금 등 배당소득으로 분류되는 소득에 적용되는 세금 |
| 양도소득세 | 자산을 팔아 발생한 양도차익에 적용될 수 있는 세금 |
| 과표기준가 | 일부 ETF의 과세 대상 소득을 계산할 때 사용하는 세금 계산용 기준가격 |
| 금융소득 |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한 소득 |
| ISA |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하면서 일정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 연금저축 | 노후자금을 장기간 운용하기 위한 연금계좌 |
| IRP | 개인형퇴직연금. 퇴직금과 개인 납입금을 노후자금으로 운용할 수 있는 계좌 |
가장 많이 헷갈리는 ETF 용어
NAV는 ETF 안에 들어 있는 자산의 가치이고,
시장가격은 투자자가 실제 사고파는 가격입니다.
괴리율은 시장가격과 NAV의 차이,
추적오차는 ETF가 기초지수를 얼마나 정확하게 따라가는지 보는 개념입니다.
분배율은 지급된 현금 수준,
총수익률은 가격 변화와 분배금을 포함한 전체 투자성과입니다.
현재 기초자산 가격과 옵션 행사가격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총보수는 비용의 한 부분이며,
실제 부담에는 기타비용과 거래 관련 비용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실제 거래된 수량이고,
유동성은 원하는 가격에 얼마나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는지를 보는 개념입니다.
ETF를 볼 때는 이렇게 연결하면 쉽습니다
ETF 이름 → 기초지수 → NAV·iNAV → 괴리율 → LP·스프레드 → 비용 → 총수익률
기초자산 → 콜옵션 → 행사가격 → ATM·OTM·ITM → 옵션 프리미엄 → 분배금 → 총수익률
채권 종류 → 만기 → 만기수익률 → 듀레이션 → 금리 변화 → 채권 가격
기초지수 → 일일 배수 → 일일 재설정 → 복리효과 → 변동성 → 장기 투자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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