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vs TIGER 나스닥100 데일리 커버드콜 ETF 비교|1억 투자 분배금·세금·ISA (2026년 7월 28일 기준)

KODEX vs TIGER 나스닥100 데일리 커버드콜 ETF 비교
상품 정보와 가격은 2026년 7월 28일, 총수익률은 2026년 7월 27일 기준입니다. 분배금은 이날까지 지급이 완료된 최근 6회를 사용했습니다.

국내 상장 나스닥100 커버드콜 ETF 중에서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은 자주 비교됩니다.
두 상품 모두 나스닥100 주식과 하루 만기 콜옵션을 활용하고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지만,
옵션 행사가격과 매도 비중이 다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의 높은 월 현금흐름이 우선이면 KODEX,
분배금과 주가 상승 참여의 균형이 중요하면 TIGER가 더 잘 맞습니다.
최근 6회 분배금을 1억 원 투자금에 적용한 일반계좌의 월평균 원천징수 후 금액은
KODEX 약 153만 원, TIGER 약 109만 원입니다.

하지만 분배금만 보면 결론이 절반에 그칩니다.
같은 기준일의 최근 1년 세전 NAV 총수익률은
KODEX 21.69%, TIGER 27.81%였습니다.
최근에는 KODEX가 더 많은 현금을 지급한 반면,
분배금 재투자를 포함한 총수익률은 TIGER가 더 높았습니다.

커버드콜이 아직 어렵게 느껴지나요?

콜옵션과 프리미엄의 뜻부터 주가가 오르고 내릴 때 수익이 달라지는 이유까지 숫자 예시로 쉽게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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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ODEX vs TIGER 핵심 차이 한눈에 보기

구분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종목코드 494300 486290
상장일 2024년 10월 22일 2024년 6월 25일
기초 전략 NASDAQ-100 Daily Covered Call 101 Index NASDAQ-100 Daily Covered Call Target Premium 15% Index
옵션 행사가격 1% OTM·현재 지수보다 약 1% 높은 가격 ATM·현재 지수 부근 가격
옵션 매도 비중 나스닥100 포지션의 100% 연 15% 프리미엄 목표에 맞춰 0~100% 조절
분배 정책 연 최대 20%·월 최대 1.67% 분배 한도 연 15% 옵션 프리미엄 수취 목표
최근 6회 평균 주당 분배금 171.3원 138.5원
총보수 연 0.25% 연 0.25%
환헤지 하지 않음·환율 영향 하지 않음·환율 영향
ISA·연금저축·IRP ISA·연금저축 가능, IRP 위험자산 한도 내 가능 ISA·연금저축 가능, IRP 위험자산 한도 내 가능
가장 쉬운 구분

KODEX는 옵션을 100% 매도해 높은 분배 재원을 확보하는 구조,
TIGER는 필요한 만큼만 옵션을 매도해 상승 참여 여력을 더 남기는 구조입니다.

두 상품 모두 원화로 거래되지만 미국 나스닥100과 원·달러 환율의 영향을 받습니다.
국내 ETF라고 해서 환율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2. 1% OTM과 타겟 프리미엄, 무엇이 다를까?

KODEX: 매일 1% OTM 콜옵션을 100% 매도

KODEX는 나스닥100 주식 포지션을 보유하면서
통상 하루 뒤 만기가 오는 1% OTM 콜옵션을 매일 매도합니다.
OTM은 현재 지수보다 높은 행사가격의 옵션입니다.

예를 들어 나스닥100이 100일 때 행사가격 101인 콜옵션을 매도하면,
그날 지수가 101까지 오르는 구간에는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반면 101을 크게 넘어선 상승분은 옵션을 매도한 탓에 대부분 포기하게 됩니다.
이 전략을 나스닥100 포지션의 100%에 적용하기 때문에
옵션 프리미엄은 많이 받을 수 있지만 강한 상승장에서는 상승 제한도 커질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안내한 분배 정책은 연 최대 20%, 월 최대 1.67%입니다.
이는 분배 한도이지 연 20% 수익률을 보장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옵션 프리미엄이 한도를 넘으면 초과분은 펀드 안에 재투자될 수 있고,
시장 상황에 따라 실제 분배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TIGER: ATM 옵션 비중을 조절해 연 15% 프리미엄을 목표

TIGER도 통상 하루 만기 나스닥100 콜옵션을 매일 매도하지만,
현재 지수 부근의 ATM 옵션을 사용합니다.
ATM 옵션은 OTM보다 상승을 일찍 제한하는 대신 일반적으로 더 높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신 TIGER는 나스닥100 포지션 전체에 옵션을 고정적으로 매도하지 않습니다.
연간 옵션 프리미엄 15%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비중만
매일 0~100% 범위에서 조절합니다.
변동성이 높아 옵션 가격이 비쌀 때는 더 작은 비중만 매도해도 목표 프리미엄을 확보할 수 있어,
나머지 주식 포지션은 지수 상승에 참여할 여지가 남습니다.

15%와 20%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KODEX의 20%는 분배 한도,
TIGER의 15%는 옵션 프리미엄 수취 목표입니다.
둘 다 확정 분배율이나 보장 수익률이 아닙니다.

시장 상황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는 상품 이유
강한 상승장 TIGER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해 상승 참여 포지션을 남길 수 있음
횡보·높은 변동성 KODEX 100% 옵션 매도로 높은 프리미엄을 확보할 가능성
급락장 둘 다 손실 가능 옵션 프리미엄은 하락 손실을 일부 줄일 뿐 원금을 보호하지 않음

3. 최근 실제 분배금과 과세표준액 비교

비교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 실제 지급된 최근 6회입니다.
두 ETF 모두 매월 말이 분배금 지급 기준일이며,
지급 기준일 이후 통상 2영업일 안에 분배금이 입금됐습니다.

지급 월 KODEX 분배금 KODEX 과세표준액 TIGER 분배금 TIGER 과세표준액
2026년 2월 167원 167원 134원 134원
2026년 3월 161원 161원 127원 127원
2026년 4월 164원 164원 128원 128원
2026년 5월 169원 169원 138원 138원
2026년 6월 182원 182원 153원 153원
2026년 7월 185원 185원 151원 151원
6회 평균 171.3원 171.3원 138.5원 138.5원

※ 표의 금액은 1주 기준입니다. 월 표시는 실제 입금 월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최근 6회는 두 상품 모두 주당 과세표준액이 실제 분배금과 같았습니다.
따라서 일반계좌에서는 해당 지급분 전액에 15.4%가 원천징수되는 것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거에는 과세표준액이 분배금보다 작거나 0원이었던 지급분도 있으므로,
앞으로도 항상 전액 과세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4. 1억 원 투자하면 실제로 얼마나 들어올까?

같은 1억 원으로 비교하기 위해 2026년 7월 28일 시장가격을 사용했습니다.
KODEX 9,470원, TIGER 10,745원에 매수하고,
최근 6회 평균 분배금과 공시된 과세표준액을 적용한 단순 계산입니다.

구분 KODEX TIGER
기준 가격 9,470원 10,745원
매수 가능 수량 10,559주 9,306주
실제 매수금액 99,993,730원 99,992,970원
남는 현금 6,270원 7,030원
최근 6회 기준 세전 월평균 1,809,109원 1,288,881원
예상 원천징수세액 278,603원 198,488원
일반계좌 월평균 입금액 약 1,530,506원 약 1,090,393원
최근 수준 연환산 세전 분배율 약 21.71% 약 15.47%
1억 원 투자 계산의 결론

최근 분배금이 반복된다고 가정하면 KODEX가 TIGER보다
일반계좌에 월평균 약 44만 원 더 들어옵니다.
월 생활비가 가장 중요한 투자자에게는 분명한 차이입니다.

단, 이 수치는 다음 달 분배금 예측값이 아닙니다.
최근 6회 평균을 현재 보유 가능 주수에 적용한 예시이며,
ETF 가격·분배금·과세표준액·거래비용이 달라지면 실제 입금액도 바뀝니다.

KODEX의 단순 연환산 분배율이 20%를 조금 넘는 이유는
최근 6회 평균 분배금을 7월 28일의 하락한 시장가격으로 나눴기 때문입니다.
운용사의 분배 한도와 이 글의 현재가 기준 단순 연환산 수치는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5. 일반계좌와 ISA에서는 세금이 어떻게 달라질까?

일반계좌: 분배금과 매매차익 모두 보유기간 과세

두 상품은 국내에 상장된 해외주식형 ETF입니다.
일반계좌의 분배금 세금은 다음 공식으로 계산됩니다.

분배금과 과세표준액 중 작은 금액 × 15.4%

매도할 때 이익이 발생하면
실제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증가분 중 작은 금액 × 15.4%가 적용됩니다.
이 세금은 투자자가 매도할 때마다 따로 신고·납부하는 방식이 아니라,
증권사가 매도대금 결제 과정에서 자동으로 원천징수합니다.

매도할 때 세금이 빠지는 예시

실제 매매차익이 100만 원이고 과표기준가 증가분이 60만 원이라면,
둘 중 작은 60만 원이 과세 대상입니다.
증권사는 매도대금 결제 과정에서
60만 원 × 15.4% = 92,400원을 자동으로 원천징수합니다.

이 매매차익 과세액은 세법상 배당소득으로 분류됩니다.
다른 예금이자·주식 배당·ETF 과세 대상 분배금과 합산한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 이하라면 원천징수로 과세가 끝납니다.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다시 계산하며,
매도 시 이미 원천징수된 세금은 기납부세액으로 뺍니다.
다시 계산한 세액이 더 크면 그 차액을 추가로 납부합니다.

KODEX 1억 원 계산에서 특히 확인할 점

최근 6회 평균을 12개월로 단순 연환산한 KODEX의 세전 분배금은 약
2,171만 원입니다.
이 수준이 유지되고 전액 과세 대상이라면 분배금만으로 금융소득 2,000만 원을 넘을 수 있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TIGER도 다른 예금이자·배당금이 있다면 합산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ISA: 계좌 안 손익을 통산한 뒤 만기·해지 시 과세

ISA에서는 매월 분배금을 받을 때 일반계좌처럼 15.4%를 바로 떼는 방식이 아닙니다.
계좌 안의 이익과 손실을 통산한 뒤 만기 또는 해지 시점에 과세합니다.
일반형은 순이익 200만 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이며,
초과분에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아래 표는 다른 ISA 손익이 없고, 비과세 한도를 전부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 6회 평균 분배금이 1년 동안 반복된다고 가정한
서민형 ISA의 단순 예시입니다.

1억 원·분배금만 비교 KODEX TIGER
연환산 세전 분배금 21,709,304원 15,466,572원
일반계좌 예상 원천징수세액 약 3,343,233원 약 2,381,852원
서민형 ISA 예상 세금 약 1,753,221원 약 1,135,191원
단순 절세 차이 약 159만 원 약 125만 원

ISA 납입 한도는 연 2,000만 원, 총 1억 원이며 사용하지 않은 연간 한도는 이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 1억 원 예시는 이미 납입 한도가 충분히 쌓인 계좌를 가정한 것이고,
새로 만든 ISA에 1억 원을 한 번에 넣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ISA 세금은 계좌 전체 손익과 만기·중도해지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6. 분배금이 높은 KODEX가 총수익률도 높았을까?

아닙니다. 분배금은 ETF에서 현금이 빠져나오는 과정이므로
상품의 성과를 비교할 때는 가격만 보거나 분배금만 보면 안 됩니다.
분배금을 재투자했다고 가정한 NAV 총수익률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26년 7월 27일 기준 최근 1년 KODEX TIGER
세전 NAV 총수익률 21.69% 27.81%
각 전략지수 총수익률 21.65% 28.03%
시장가격만의 등락률 1.14% 11.45%

최근 1년에는 TIGER의 세전 NAV 총수익률이 KODEX보다
6.12%포인트 높았습니다.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해 상승 참여 여력을 남기는 TIGER의 구조와 방향이 맞는 결과입니다.
다만 환율·시장 상승 경로·옵션 가격도 성과에 영향을 주므로,
이 차이를 옵션 비중 하나만의 결과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KODEX의 시장가격 등락률이 낮아 보여도
그동안 지급한 높은 분배금을 빼고 본 숫자이므로 상품 성과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
월분배 ETF는 반드시 가격 + 누적 분배금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최근 1년 결과를 한 문장으로

KODEX는 현금을 더 많이 지급했고, TIGER는 지급한 현금까지 재투자한 총수익률이 더 높았습니다.

과거 1년 성과가 앞으로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횡보·고변동성 장세에서는 옵션을 100% 매도하는 KODEX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고,
나스닥100이 강하게 오르는 장세에서는 상승 참여 여력이 더 큰 TIGER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7. 투자 목적별 최종 선택

투자 목적 더 잘 맞는 선택 이유
당장 필요한 월 생활비 KODEX 최근 6회 기준 세후 월 입금액이 더 큼
월소득과 자산 성장의 균형 TIGER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해 상승 참여 여력을 남김
ISA 절세 둘 다 가능 계좌 혜택은 같으므로 상품 구조와 필요한 현금흐름으로 선택
장기 자산증식이 최우선 일반 나스닥100 ETF도 비교 커버드콜은 강한 상승장의 수익 일부를 포기함

ISA에 넣을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KODEX와 TIGER 중 하나가 자동으로 유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두 상품 모두 ISA에서 매수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월 현금흐름과 감수할 상승 제한의 크기가 최종 선택 기준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가지만 고른다면 월 생활비가 당장 필요한 투자자는 KODEX,
분배금을 받으면서도 나스닥100의 장기 성장에 조금 더 참여하고 싶은 투자자는 TIGER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분배금을 쓰지 않고 모두 재투자할 계획이라면 일반 나스닥100 ETF까지 포함해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KODEX의 연 20%와 TIGER의 연 15%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요?

숫자의 뜻이 다르므로 그대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KODEX의 20%는 연간 분배 한도이고,
TIGER의 15%는 옵션 프리미엄 수취 목표입니다.
실제 분배금과 총수익률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분배금이 더 높은 KODEX가 무조건 더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현금흐름은 KODEX가 더 크지만,
최근 1년 세전 NAV 총수익률은 TIGER가 더 높았습니다.
월 생활비가 목적이면 분배금, 자산증식이 목적이면 총수익률과 상승 참여율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두 ETF 모두 ISA에서 살 수 있나요?

네. 두 상품 모두 국내 상장 ETF라 중개형 ISA에서 매수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에서도 매수할 수 있고,
IRP·퇴직연금에서는 위험자산 투자 한도 안에서 편입할 수 있습니다.

일반계좌 분배금 세금은 항상 15.4%인가요?

현금 분배금 전액에 무조건 붙는 것은 아닙니다.
분배금과 과세표준액 중 작은 금액에 15.4%를 적용합니다.
다만 이 글에서 비교한 최근 6회는 두 상품 모두 과세표준액과 분배금이 같아 전액 과세로 계산했습니다.

ETF를 매도할 때 15.4% 세금을 직접 내야 하나요?

세금은 증권사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일반계좌에서는 실제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증가분 중 작은 금액을 계산해
매도대금 결제 과정에서 15.4%를 자동으로 원천징수합니다.
다만 다른 이자·배당소득과 합산한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추가 세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커버드콜 ETF는 하락장에서 안전한가요?

안전자산은 아닙니다. 옵션 프리미엄이 손실을 일부 줄일 수는 있지만,
나스닥100과 원·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하면 ETF 가격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분배금이 지급돼도 원금을 포함한 총자산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최종 정리

월 현금흐름 우선:
최근 6회 기준 1억 원 투자 시 일반계좌 월평균 약 153만 원인 KODEX

분배금과 상승 참여의 균형: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하고 최근 1년 총수익률이 더 높았던 TIGER

장기 자산증식 우선:
두 커버드콜 ETF와 일반 나스닥100 ETF를 함께 비교

KODEX와 TIGER의 차이는 단순히 분배율 20%와 15%의 차이가 아닙니다.
많은 옵션을 팔아 현재 소득을 늘릴 것인지,
옵션 매도 비중을 줄여 미래 상승 여력을 남길 것인지
의 선택입니다.

공식 자료 출처

투자 유의사항
이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TF의 가격과 분배금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하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금은 계좌 유형·금융소득·개인 상황과 세법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전 운용사 공시와 금융회사·세무 전문가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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