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가 늘면서 변압기·차단기·전선 기업을 담은 전력기기 ETF도 빠르게 늘었습니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핵심 3사에 집중하는 상품, 전선과 중소형 전력설비주까지 넓게 담는 상품, 현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까지 확장한 상품으로 나뉩니다.
먼저 결론부터 정리하면 규모는 KODEX AI전력핵심설비가 가장 크고,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집중도는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가 가장 높습니다. 공식 총보수와 종목 분산은 RISE AI전력인프라가 가장 유리합니다.
- 큰 순자산과 풍부한 거래 기반: KODEX AI전력핵심설비
- KODEX와 비슷한 구성에 조금 낮은 공식 보수: HANARO 전력설비투자
- 전선·발전·ESS까지 가장 넓게 분산: RISE AI전력인프라
- 전력기기 대표 3사에 가장 강하게 집중: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 핵심 3사와 현장발전·ESS를 함께 투자: ACE 코리아AI전력TOP10
※ 가격·순자산은 2026년 8월 5일 장 마감 전후, 구성 종목은 2026년 8월 4~5일 각 운용사 최신 게시값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설정·환매와 주가 변동에 따라 수치는 매일 달라집니다.
국내 전력기기 ETF 5종 핵심 비교
| ETF | 종목코드 | 상장일 | 기초지수 | 공식 총보수 | 순자산 | 8월 5일 종가 | 가장 큰 특징 |
|---|---|---|---|---|---|---|---|
| KODEX AI전력핵심설비 | 487240 | 2024.07.09 | iSelect AI전력핵심설비 | 연 0.39% | 약 3조 1,188억원 | 36,435원 | 최대 규모·핵심 3사 약 60% |
| HANARO 전력설비투자 | 491820 | 2024.09.24 | iSelect 전력설비투자 | 연 0.35% | 약 1,563억원 | 43,545원 | KODEX와 거의 같은 구성 |
| RISE AI전력인프라 | 0101N0 | 2025.09.23 | KRX-Akros AI 전력인프라 | 연 0.20% | 약 5,556억원 | 18,995원 | 15종목으로 가장 넓게 분산 |
|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 0117V0 | 2025.10.21 | KEDI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 연 0.40% | 약 9,008억원 | 18,870원 | 핵심 3사 약 76% 초집중 |
| ACE 코리아AI전력TOP10 | 0209Z0 | 2026.06.23 | Akros 코리아AI전력TOP10 | 연 0.39% | 약 350억원 | 7,085원 | 전력기기+현장발전·ESS |
※ 총보수는 상품 설명서에 표시되는 운용·판매·신탁·사무관리 보수의 합계입니다. 실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에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 수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순자산 규모 비교
2026년 8월 5일 전후 최신 게시값 · 단위: 억원
1. 전력기기 ETF는 어디에 투자할까?
전력기기 ETF는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공장·데이터센터·가정까지 보내는 데 필요한 기업에 투자합니다. 변압기와 차단기를 만드는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전선을 만드는 대한전선·가온전선·일진전기, 전력망을 연결하는 LS와 LS에코에너지 등이 대표적입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서버뿐 아니라 대규모 전력 공급이 필요합니다. 전기를 많이 생산해도 송전망과 변압기가 부족하면 데이터센터를 제때 가동하기 어렵습니다. 전력기기 ETF는 이런 전력망 병목 해소와 설비 투자 확대에 투자하는 상품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원전 ETF는 발전소 건설·원자로·정비 기업이 중심이고, 전력기기 ETF는 생산된 전기를 보내는 변압기·차단기·전선 기업이 중심입니다. 다만 일부 원전 ETF도 전력기기 3사를 많이 담기 때문에 두 테마를 함께 보유하면 중복 비중을 확인해야 합니다.
2. 구성 종목을 보면 상품 성격이 보인다
| ETF | 1위 종목 | 2위 종목 | 3위 종목 | 핵심 3사 합계 | 상위 5종목 합계 |
|---|---|---|---|---|---|
| KODEX | LS ELECTRIC 21.84% | 효성중공업 20.81% | HD현대일렉트릭 17.64% | 60.29% | 82.35% |
| HANARO | LS ELECTRIC 21.86% | 효성중공업 20.88% | HD현대일렉트릭 17.65% | 60.39% | 81.74% |
| RISE | 지엔씨에너지 11.08% | 대원전선 7.56% | LS ELECTRIC 7.55% | 20.11% | 39.75% |
| TIGER | LS ELECTRIC 27.75% | 효성중공업 26.10% | HD현대일렉트릭 22.03% | 75.88% | 84.67% |
| ACE | LS ELECTRIC 21.84% | HD현대일렉트릭 19.46% | 효성중공업 18.86% | 60.16% | 81.51% |
※ ‘핵심 3사’는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의 합산 비중입니다. RISE의 상위 3종목은 다른 상품과 다르므로 상위 5종목 합계와 핵심 3사 합계가 같은 기준은 아닙니다.
핵심 전력기기 3사 합산 비중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 2026년 8월 4~5일
KODEX·HANARO|구성이 거의 같은 쌍둥이 ETF
KODEX와 HANARO는 핵심 3사 비중이 각각 60.29%, 60.39%이고, LS·대한전선·산일전기가 뒤를 잇습니다. 상위 종목의 순서와 비중까지 매우 비슷해 두 상품을 함께 사도 분산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
차이는 상품 자체의 조건에서 찾아야 합니다. KODEX는 순자산이 약 3조 1,188억원으로 압도적으로 크고, HANARO는 공식 총보수가 연 0.35%로 KODEX보다 0.04%포인트 낮습니다. 거래 편의성을 우선하면 KODEX, 비슷한 구성에서 표시 보수를 조금 아끼고 싶다면 HANARO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TIGER|대표 3사에 약 76% 집중
TIGER는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비중이 75.88%입니다. 상품명에 ‘TOP3’가 들어가는 이유가 실제 구성에서도 분명합니다. 세 기업의 해외 수주와 실적이 좋아질 때 수혜가 빠르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세 종목 중 하나만 크게 조정받아도 ETF 전체가 흔들립니다. ETF를 샀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분산됐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상품입니다.
RISE|전선·발전·ESS까지 15종목 분산
RISE는 지엔씨에너지·대원전선·LS ELECTRIC·LG에너지솔루션·HD현대일렉트릭·대한전선 등 15종목을 담습니다. 핵심 3사 합계가 20.11%로 가장 낮고, 전력 생산·전선·저장장치·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공식 총보수도 연 0.20%로 가장 낮습니다. 다만 중소형주와 발전·배터리 종목이 포함돼 대표 전력기기 3사와 수익률이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핵심 3사 집중형이 아니라 전력 인프라 생태계 분산형에 가깝습니다.
ACE|핵심 3사와 현장발전·ESS를 함께 투자
ACE는 핵심 3사 비중이 60.16%이고 두산에너빌리티·두산퓨얼셀·대한전선·비나텍·LG에너지솔루션을 더합니다. 전력망 증설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인근에서 전기를 만드는 현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까지 함께 담는 설계입니다.
2026년 6월 23일 상장된 신상품이라 운용 기간이 짧고 순자산도 약 350억원으로 가장 작습니다. 상품의 장기 추적오차와 실제 비용이 안정되는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수익률 순위를 지금 만들지 않은 이유
ACE가 상장된 2026년 6월 23일부터 공통기간 수익률을 계산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8월 초까지 약 6주에 불과하고, 이 기간에는 전력기기주 조정도 크게 나타났습니다. 6주의 성과만으로 장기 우열을 판단하면 상품 구조보다 매수 시점의 영향이 더 크게 반영됩니다.
ACE 상장 후 최소 3개월, 가능하면 6개월이 지난 뒤 같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사용해 가격수익률과 분배금 포함 수익률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수익률 순위보다 실제 구성 종목과 집중도를 먼저 보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4. 분배금은 얼마나 지급됐을까?
아래 금액은 최근 12개월 동안 실제 지급된 주당 분배금의 합계입니다. 매년 같은 금액이 확정 지급된다는 뜻이 아니며, 운용 결과에 따라 지급하지 않거나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ETF | 최근 12개월 주당 분배금 | 1억원으로 살 수 있는 수량 | 최근 분배금 환산 | 일반계좌 세후 환산 |
|---|---|---|---|---|
| KODEX | 44원 | 2,744주 | 약 12만 736원 | 약 10만 2,143원 |
| HANARO | 80원 | 2,296주 | 약 18만 3,680원 | 약 15만 5,393원 |
| RISE | 1원 | 5,264주 | 약 5,264원 | 약 4,453원 |
| TIGER | 93원 | 5,299주 | 약 49만 2,807원 | 약 41만 6,915원 |
| ACE | 지급 내역 없음 | 14,114주 | 0원 | 0원 |
※ 수량은 2026년 8월 5일 종가로 1억원을 나눈 뒤 소수점 이하를 버렸습니다. 세후 금액은 일반계좌에서 분배금에 15.4%가 원천징수된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이며, 개인별 과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IGER의 최근 분배금 환산액이 가장 크지만 운용 기간이 짧고 지급 횟수도 적어 ‘연간 배당률’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ACE는 상장 후 첫 분배 기준일이 충분히 지나지 않아 지급 내역이 없습니다. 5개 모두 월배당형이 아니라 주가 상승을 주목적으로 보는 테마 ETF입니다.
5. 총보수보다 TER를 함께 봐야 한다
공식 총보수는 상품 설명서에 표시되는 기본 보수입니다. 실제 운용 과정에서는 회계·지수사용료 등 기타비용이 발생하므로 총보수비용비율인 TER가 공식 총보수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 ETF | 공식 총보수 | 최근 TER | 1억원 투자 시 연간 TER 환산 |
|---|---|---|---|
| KODEX | 0.39% | 0.4586% | 약 45만 8,600원 |
| HANARO | 0.35% | 0.4318% | 약 43만 1,800원 |
| RISE | 0.20% | 0.2740% | 약 27만 4,000원 |
| TIGER | 0.40% | 0.4500% | 약 45만원 |
| ACE | 0.39% | 0.3900% | 약 39만원 |
※ TER는 최근 공시값을 단순 연환산한 참고 수치입니다. 매매·중개 수수료는 별도이며, ACE는 상장 초기라 기타비용이 충분히 누적되지 않아 앞으로 TER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억원 투자 시 연간 TER 환산
최근 TER가 1년 동안 같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 · 단위: 만원
6. 일반계좌·ISA·연금계좌 중 어디가 유리할까?
| 계좌 | 세금 특징 | 전력기기 ETF 활용 |
|---|---|---|
| 일반계좌 | 국내 주식형 ETF 매매차익은 비과세, 분배금은 15.4% 원천징수 | 매매가 자유롭고 테마 비중 조절이 쉬움 |
| ISA | 계좌 내 과세 대상 손익 통산 후 한도 내 비과세, 초과분 분리과세 | 분배금 과세 이연 효과는 있지만 현재 분배금이 작아 절세 차이는 제한적 |
| 연금저축·IRP | 계좌 내 과세 이연 후 연금 수령 때 과세 | 장기 투자 가능하지만 고변동 테마는 연금의 일부 위성 자산으로 접근 |
국내 주식형 ETF는 일반계좌에서도 매매차익이 비과세이므로 ISA만의 절세 효과가 해외 ETF만큼 크지는 않습니다. 분배금이 크지 않은 전력기기 ETF는 계좌보다 종목 구성·집중도·매수 가격이 결과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7. 여러 ETF를 함께 사면 분산될까?
KODEX·HANARO·TIGER·ACE를 함께 보유해도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비중만 반복해서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TF 이름은 다르지만 실제로는 같은 세 기업을 여러 번 사는 셈입니다.
- KODEX+HANARO: 구성 차이가 거의 없어 분산 효과가 가장 작음
- KODEX+TIGER: 핵심 3사 집중도가 더 높아짐
- 집중형+RISE: 전선·발전·ESS 비중을 추가해 상대적으로 구조가 달라짐
- 원전 ETF+전력기기 ETF: 두산에너빌리티뿐 아니라 일부 전력기기 3사도 중복될 수 있음
ETF 개수보다 계좌 전체에서 같은 종목이 몇 퍼센트인지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개별 종목으로 효성중공업이나 LS ELECTRIC을 보유하고 있다면 ETF 편입분까지 더해 실제 노출 비중을 확인해야 합니다.
8. 전력기기 ETF의 주요 위험
- 높은 집중도: 일부 상품은 핵심 3사 비중이 60~76%에 달합니다.
- 수주 사이클: 대형 수주가 지연되거나 신규 수주가 줄면 실적 기대가 빠르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부담: 주가가 실적보다 먼저 오른 뒤에는 좋은 실적에도 조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원자재·환율: 구리 가격과 원·달러 환율은 전선·전력기기 기업의 원가와 수익성에 영향을 줍니다.
- 정책·관세: 미국 전력망 투자, 보호무역, 현지 생산 요건 변화가 수출 기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신상품 위험: ACE처럼 운용 기간과 순자산이 작은 상품은 거래량·호가·추적오차를 더 살펴야 합니다.
전력망 투자가 장기 성장 산업이라는 전망과 지금 가격이 매력적이라는 판단은 별개입니다. 한 번에 큰 금액을 매수하기보다 목표 비중을 정하고 여러 번 나누어 접근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9. 투자자별 선택 기준
| 투자 목적 | 먼저 비교할 ETF | 이유 |
|---|---|---|
| 큰 규모와 거래 편의성 | KODEX | 순자산이 압도적으로 큼 |
| KODEX와 비슷한 구성, 낮은 표시 보수 | HANARO | 핵심 비중은 거의 같고 총보수는 0.04%p 낮음 |
| 낮은 비용과 넓은 산업 분산 | RISE | 공식 총보수 최저·15종목 분산 |
| 전력기기 대표 3사에 강한 확신 | TIGER | 핵심 3사 약 76% 초집중 |
| 전력기기와 현장발전·ESS 동시 투자 | ACE | 두산에너빌리티·두산퓨얼셀·배터리 기업 포함 |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핵심 3사의 상승을 강하게 기대하면 집중형이 맞을 수 있고, 전력망 투자 전체에 나누어 투자하고 싶다면 분산형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테마 ETF는 시장 전체 ETF보다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장기 포트폴리오의 핵심보다는 일부 위성 자산으로 접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KODEX와 HANARO를 같이 사도 될까요?
가능하지만 상위 종목과 비중이 거의 같아 분산 효과는 매우 작습니다. 둘 중 거래 편의성·보수·추적오차를 비교해 하나를 고르는 편이 단순합니다.
Q2. 전력기기 대표 3사에 가장 강하게 투자하는 ETF는 무엇인가요?
2026년 8월 4일 기준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의 세 종목 합산 비중이 75.88%로 가장 높습니다.
Q3. 보수가 가장 낮은 상품은 무엇인가요?
공식 총보수와 최근 TER 모두 RISE AI전력인프라가 가장 낮습니다. 다만 보수만 보지 말고 대표 3사 비중이 낮고 산업 범위가 넓다는 구조 차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4. 분배금을 받기 좋은 ETF인가요?
아닙니다. 최근 실제 분배금이 작고 정기 월배당 상품도 아닙니다. 분배금보다 전력기기 기업의 성장과 주가 상승을 목표로 보는 상품입니다.
Q5. 원전 ETF와 함께 보유해도 될까요?
가능하지만 원전 ETF 중 일부는 두산에너빌리티뿐 아니라 HD현대일렉트릭·LS ELECTRIC·효성중공업도 담습니다. 계좌 전체의 종목별 비중을 합산해 중복 투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마무리|이름보다 집중도를 먼저 보자
국내 전력기기 ETF 5종은 모두 AI와 전력 인프라 성장에 투자하지만 실제 구성은 다릅니다. KODEX는 최대 규모, HANARO는 KODEX와 유사한 저보수 대안, RISE는 넓은 분산과 낮은 비용, TIGER는 핵심 3사 초집중, ACE는 현장발전·ESS 확장형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KODEX·HANARO·TIGER·ACE를 여러 개 사는 것이 자동으로 분산투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ETF 이름보다 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합산 비중을 먼저 확인하고, 본인의 기존 보유 종목과 겹치는지 살펴보세요.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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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했으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TF는 시장 상황과 구성 종목의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최신 투자설명서와 상품정보를 확인하고 본인의 투자 목적과 위험 감수 수준에 맞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